금의 ,

(Leaves of Gold)

성경의 가르침에 돌려보낼 것이다 외침

(A call to return to the teachings of the Bible)

 

 2009년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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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가르치는 것들


4

 

4 성령

 

4
성령(Holy Spirit)

기독교는 성령 거룩한 영을 갖는 유일한 종교입니다. 성령에 관한 교리를 생각할 때에, 먼저 앞에서 그리스도가 성경의 중심 주제라고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성령의 이름을 알지 못하며, 단지 성령이 누구인지 그리고 무엇을 하시는 분인지 만을 들을 있을 뿐입니다. 그의 인격적인 이름에 대해 성경이 침묵하고 있는 것은 매우 의미있습니다. 이는 자신의 이름을 감추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사역만이 높아지도록 하기 위함인 것입니다( 15:26).

A. 성령의 인격:

성령에 대해 무인칭 대명사로 그것(It)이라 부르지 마십시오. 그는 모든 신자들 가운데 내주하시는 실제적인 하나의 인격체이시기 때문입니다. 때로 우리는 보이는 사람만이 참된 인격체라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는 신체의 일부가 아닌 온전한 하나의 인격이요 성품입니다. 인간 육체는 단지 지구상에 있을 동안에 살도록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기구(vehicle) 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인격의 Ô그것Õ 아닙니다. 우리가 죽어서 신체가 무덤에 남아있을 지라도, 영혼은 신체를 떠나게 되어있습니다. 그때 인격은 성령과 똑같이 눈에 보이는 대상이 결코 아닙니다.

성령님의 다음과 같은 반응들은 그가 인격이시라는 사실을 계시하시는 것입니다.
그는 근심하십니다. Ò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Ó( 4:30)
그는 시험을 받으십니다. Ò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드느냐?Ó( 5:9)
그는 저항하십니다. Ò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그는 훼방도 받으십니다. Ò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하시니.Ó( 3:29-30)
그는 속임의 대상도 되었습니다. Ò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이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얼마를 감추었느냐?Ó( 5:3)

성령님은 성경 여러 곳에서 Ò하나님Ó으로 지칭됩니다. 그는 또한 다음과 같은 성경 구절 속에서 신적 속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전능성 - 그리스도의 탄생 시에 성령님은 마리아와 예수의 보호자였으며, 마찬가지로 우리의 보호자가 되십니다( 1:35).
전지성 - 우리 생애에서 성령님은 모든 것의 모든 것을 아시고 계십니다(고전 2:10).
편재성 - 우리 인생에 있어서, Ò(성령님) 너를 결코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라.Ó( 139:7-17). 성령님은 항상 계시는 분이십니다.
영원하신 - 우리의 출생부터 하늘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에 있어서, 성령님은 우리로 하여금 Ò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도록Ó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성령은 또한 성경에서 여러 가지 상징과 범례들로 규정되는데, 이는 성령의 신적 사역을 묘사하는 표현들입니다.
비둘기 - 1:32. 비둘기는 성령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위에 내리실 때에 사랑과 인애의 상징입니다.
- 44:3; 7:38-39. 한번 구원을 받은 구원인의 영적 갈증을 해결해 분은 오직 성령님이십니다.
기름 - 삼상 16:13. 제사장의 귀에 먼저 기름을 바르는 것은 그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기 위함입니다. 다음 제사장의 엄지에 기름을 바르는 것은 그가 하나님을 위해 행동하라는 뜻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말씀따라 행하게 하는 것이 바로 성령님의 우리들 속에서 행하시는 사역입니다.
바람 - 3:6. 성령님은 조용하고도 은밀하게 우리의 구원과 일생활의 삶에 활동하시는 분입니다.
- 2:3-4. 불은 정화와 시험과 심판의 상징입니다. 이것들은 우리들 삶에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사역입니다.
두루마기 - 6:34(확대역). 여호와의 영이 기드온을 성령의 두루마기로 입혔습니다. 여기에서 두루마기는 보호를 말하며, 성령님은 우리의 보호자가 되심을 의미합니다.

B. 성령의 사역:

성령은 성경 전체를 통해 매우 능동적인 사역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다음은 그가 관여하신 사역에 대한 일부 목록입니다.

성령께서 말씀하십니다: Ò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가라사대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Ó( 13:2)
성령께서는 성도를 위해 간구하십니다: Ò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Ó( 8:26)
성령께서 예수를 증거하십니다: Ò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Ó( 15:26)
성령께서 교회를 감독하십니다: Ò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Ó( 20:28)
성령께서 성도를 진리에로 인도하십니다: Ò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Ó( 16:13)
성령께서 진리를 친히 가르치십니다: Ò보혜사 아버지께서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Ó( 14:26)
성령께서는 창조 사역에 참여하셨습니다: Ò태초에É하나님의 신이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Ó( 1:1-2)
성령께서는 거듭나게 하는 일을 하십니다: Ò육으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성령으로 사람은 이러하니라.Ó( 3:3, 5-8).
성령께서 예수를 죽은 가운데 다시 살리셨습니다: Ò예수를 죽은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Ó( 8:11)
성령께서 우리의 구원을 완성하십니다: Ò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Ó(고전 6:11)
성령께서 우리의 구원을 봉인하십니다: Ò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Ó( 1:13)
성령께서 우리를 구원 가운데 인도하십니다: Ò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라.Ó( 8:14; 5:18)

우리가 그리스도인 삶을 살아갈 때에, 우리는 매순간 우리를 향해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인격적 사역을 인식해야만 합니다. 성경은 우리가 성령님에 의해 충만하게 되고 지배를 받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만일 우리가 가운데 거하면 성령님은 우리 속에 역사하실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간혹 생각이나 행동으로 허물과 죄에 빠질 지도 모르나, 요한일서 1:9 있는 말씀대로 하나님과의 교제가 단절되지 않기를 위해 즉각적으로 죄를 자백해야만 합니다. Ò우리가 만일 우리의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의 죄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게 하실 터이요Ó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바로 성령 하나님과의 교제를 지속할 있는 비결입니다. 엄밀히 말해 그리스도인이 세상에서 국면하는 가장 위험은 그의 중에 죄를 허용하는 일입니다. 그것은 경제적 파산이나, 육체적 질병이나, 정신적 고독이나, 언어적 공박이나, 핍박이나 혹은 여러 종류의 다른 곤란과는 비교될 없는 가장 원수입니다. 왜냐하면 죄는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단절시켜버리고, 성령을 소멸시키며, 사단으로 구원으로 향하는 우리 길을 변하여 멸망으로 향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갈라디아서 5:19-21절은 우리에게 우리가 예민하게 대처해야 죄의 목록을 열거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확실하고 분명하게 명심해야 것이 있다고 한다면, 우리 영혼의 원수는 바로 사단이라는 사실입니다. 싸움은 우리가 싸워야 매일의 치열한 전투입니다( 6:11-18). 승리는 Ò주님이 가운데 계신 같이 우리도 가운데 행하고, 우리가 서로 사귐을 갖고(하나님과 우리),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시게 Ó 오는 것입니다(요일 1:7). 매일 매시간 짧은 회계장부를 기록하듯 하나님과의 관계를 점검하는 것은 이런 측면에서 매우 요긴합니다. 우리 죄의 극각적 고백은 우리 영혼의 원수에 대한 유일한 방어책입니다. 요한일서 1장을 계속해서 읽고 암기하십시오. 그리스도인의 승리적 삶을 사는 비밀입니다.

C. 성령의 열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속에 가지 종류의 열매를 산출할 수가 있지만, 오직 가지만이 합당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소욕에 따라서 열매 또한 산출하게 됨을 기억해야 합니다. 열매는 육체의 열매와 성령의 열매입니다. 열매는 누가 삶을 지배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Ò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Ó( 5:16-17) 했습니다. 그렇다면 어쨌거나 우리는 매일 세상에 살면서 열매를 거두고 있는데, 어떤 열매입니까? 세상의 압력은 우리를 유혹하여 우리 육체적 욕망을 채우라고 합니다. 현대의 유혹은 광고, 미디어, 잡지, 그리고 수천의 다른 곳에도 널려있습니다. 사단은 세상의 신입니다(요일 5:19). 다시 육체의 하는 일에 대해서는 갈라디아서 5:19-21절을 참조하십시오. 그리스도인이 아닌 자는 아무 선택의 여지가 없이 그저 육체의 열매만을 산출할 뿐입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그런 불신자라도 선행을 하고 심지어 세상 사람들이 갈채를 보낼 종교적이거나 사회적인 업적을 남길 수가 있지만, 그러나 하나님이 보실 때에 그것들은 아무런 영적 이익을 주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성령의 사역은 우리 삶에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합니다. 그래서 오직 중생받은 그리스도인만이 이러한 열매를 맺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 열매가 단수인 사실에 유의하십시오. 우리는 우리 열매를 만질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성령의 열매입니다. 그래서 성령님이 열매를 맺으시나 혹은 전혀 맺으시게 되는데, 이는 우리가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맺느냐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만일 죄가 우리 삶에 들어오게 되면, 열매는 성령의 열매로부터 육체의 열매로 바꿔지게 됩니다. 그래서 모든 그리스도인의 소욕은 불가불 삶에 바른 열매를 보는 것이어야 합니다. 성령은 우리 삶에 역사하시어 당신의 열매를 맺으시길 원하시며, 이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을 그의 인도와 통치에 복종할 가능해집니다. 그가 모든 것의 주님이 아니라고 하면, 그는 결코 아무 것의 주님도